레이블이 Company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Company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5년 1월 27일 화요일

Running LEAN (린 스타트업)

8979149697_1


랜딩페이지에서 8초 안에 고객의 관심을 끌 수 있어야 한다. p36


고객은 여러분의 솔루션에는 관심이 없다. 자신의 문제에만 관심이 있다. – 데이브 맥클루어, 500 스타트업스 p37


창업가로서 실제 해야 할 일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체계적으로 위험을 줄여가는 것이다. p38


문제가 정말 해결할 가치가 있다면 이미 반은 이룬 셈이다. p63


제품을 사용한 ‘후’ 고객이 누릴 혜택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p64


가격은 여러분의 고객을 정의 한다. 여러분이 선택한 생수 가격이 고객군을 결정한다는 사실이다. p73


고객과의 상호작용은 모든 직원의 임무다. p91


제품은 단순한 기능의 집합이 아니라 사용자 작업 흐름의 집합이다. 따라서 고객의 관점에 맞게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줄 알아야 한다. p93


스타트업은 한 가지 지표에만 집중해야 한다. 그러므로 해당 지표가 무엇인지 판단하면 나머지는 모든 것은 무시해야 한다 – Noah Kagan p95


가장 비효율적인 부분을 ‘충분할 정도’로만 자동화시켰다. p97


학습을 위한 가장 빠른 방법은 고객과 이야기하는 것이다. p107


아무도 원하지 않는 것을 계속 만들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 p109


중립적인 100명의 고객보다 10명의 얼리어답터를 확보하는 편이 훨씬 낫다고 본다. p141


‘실제 고객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단순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다. p142


구매 저항을 낮추는 것보다 욕구를 유발해 강한 고객 충성도를 확보해야 한다. p142


고객이 의견을 제시했다면 그 의견을 반영할 설득력 있는 이유가 있는지 토론하라. p151


반드시 필요한 선결 기능이 아니라면, 있으면 좋은 기능들은 기능 대기 목록에 추가하라. p156


서버, 소스코드, 데이터베이스등을 최적화하는데 노력을 낭비하지 마라. 대부분 하드웨를 추가해서 시간을 벌 수 있다. p157


MVP를 구축하는 지금이 지속적 배포를 위한 기반과 업무 관행을 구축하기에 가장 적합한 시점이다. p159


제품/시장 적합성 이전의 목표는 고객 생애주기에서 문제가 있는 부분을 재빨리 파악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p167


가장 강한 피드백 또는 가장 흔한 피드백에 귀 기울인다고 해서 항상 더 나은 제품을 만드는 데 도움되는 내용을 파악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p182


시험 서비스의 목표는 지금까지 인터뷰한 얼리어답터의 80%가 전체 고객 생애 가치 주기를 거치는 것이다. p183


퍼널 단계마다 해당 단계에서 중단한 사용자 목록을 뽑을 수 있어야 한다. p184


테스터 다섯명만 있으면 제품 문제의 85%를 발견할 수 있다. p186


더 많은 기능을 더 빨리 만들어 내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 p193


린 스타트업에서는 어떤 기능을 고객에게 검증을 받아야 ‘완료’한 것이다. p197


사용자의 40%이상이 제품을 더 사용하지 못한다면 매우 실망할 것이라고 답한다면 성장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p206


복잡한 제품보다는 성공적인 제품을 구축하는 법을 익히는 데 흥미를 느끼게 되었다. p215


직원들이 실험자의 입장에서 지속해서 학습하는 문화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며, 고객 가치를 창조하고 확보하는 일을 모든 사람의 임무로 간주한다. p224


모든 자원 중에서 시간보다 중요한 자원은 없다. 시간은 오로지 한 방향으로만 움직인다. p232


문제와 솔루션 둘 다 불확실한 스타트업 환경에서는 코딩을 되도록 적게 하고 더 학습하면서 반복 개선하는 것이 가장 좋다. p236


노력 중 80%는 새 기능을 구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기능을 최적화하는데 사용해야 한다. 고객 개발의 핵심은 고객이 공감하는 MVP를 파악하는 것이다. p237


모든 노력은 인프라가 아닌 애플리케이션 구축에 집중해야 한다. p250








from WordPress http://ift.tt/1uVJ9RY

2014년 8월 14일 목요일

행복한 직원이 충성도 높은 고객을 만든다.

미국에서 기업들은 4년 마다 고객의 절반을 잃는다.
불만고객의 96%는 조용히 그 기업과 인연을 끊는다.
신규고객 유치는 기존 고객관리보다 비용이 5배나 더 든다.
반면 충성도 높은 단골은 다른 고객들보다
4배나 많은 돈을 쏟아 붓는다.
– 케빈 켈리
직원들이 만족하는 만큼 서비스 질이 향상되고
서비스 질 향상은 곧 고객만족을 이끌어내
회사의 수익으로 이어집니다.
회사가 직원을 고객 대하듯
정성과 진심으로 보살피면,
직원은 고객이 원하는
완벽한 서비스를 최선을 다해 제공할 것이고,
이런 선순환이 기업의 미래를 보장합니다.
- 행복한경영이야기

2014년 6월 30일 월요일

MARU180 1층 마이크임팩트 스튜디오 이용 후기

이미지
마이크임팩스스튜디오는 오픈형 워크스페이스이다.
최고 장점은 일요일만 21시까지 운영하고, 주중과 토요일은 24시간 운영!!
문제는 여기는 일하는 장소가 아니라 미팅할 장소정도 밖에 안됨. 조명이 너무 어둡고, 책상형 테이블이나  파티션이 너무 부족함.
분위기가 너무 커피숍이라, 드림엔터나 디캠프같은 오피스 분위기가 안남.
그리고 무료가 아니라는 것!
일인당 1시간에 2천원, 하루에 만원, 한달에 20만원(현18만원) – 팀을 위한 요금정책은 아직 없음
혼자 일하는 경우에는 한달 20만원에 개인사물함, OA시스템, 우편택배 보관 등이 있어 쓸만하겠지만 팀으로 쓰기에는 비용이 너무 비쌈.

2014년 3월 6일 목요일

테크밈(Techmeme)이 벤처 투자를 받지 않는 이유

 

블룸버그에 테크밈의 창업자 가베 리베라(Gabe Rivera)의 인터뷰 기사(No VC: Why Techmeme’s Gabe Rivera Resists Investors)가 실렸습니다.

요즘 잘 나가는 IT뉴스 미디어 중 하나인 테크밈은 아직까지 외부 투자를 한 푼도 받지 않고 독자적으로 운영을 유지해 가고 있습니다.

돈이 많아서가 아니라 외부 투자로 인한 간섭을 피하고 자신만의 스타일로 서비스를 운영하고자 하는 소신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죠.

큰 돈을 벌거나 전세계로 사업을 확장하고자 하는 욕심이 없습니다. 가베 리베라를 비롯해 전직원들이 자신의 일을 즐기며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유지하는 것에 만족합니다.

출처 : http://techit.kr/14442

2014년 2월 27일 목요일

평등한 토론에서 나오는 혁신

screen-shot-2014-02-21-at-10-57-11-pm

D스쿨과 데이빗 켈리(사진출처 : 스탠포드대와 IDEO홈페이지)

 

이 학교의 공간을 디자인한 세계적인 디자인컨설팅회사 아이디오의 데이비드 켈리는 <공간 만들기>(Make Space)라는 책 서문에 이렇게 썼다.

 

“새로운 공간을 만들면서 우리의 첫번째 과제 중 하나는 학생들과 교수진의 위치를 평등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 교실에 들어오면 누가 가르치는 사람인지, 누가 배우는 사람인지 판단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합니다. 혁신은 이런 평등함 속에서 번창합니다. 보스나 교수가 방의 머리 부분에 서 있으면 마치 ‘무대 위에 서 있는 현인’ 같은 느낌을 줍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보스가 내 생각을 싫어하면 어떻게 하나’ 하는 두려움에 아이디어를 나누는 것을 주저하게 됩니다. 공간적 관계를 재설정하는 것은 사람들의 참여를 진정으로 환영한다는 강력한 신호입니다.”
One of our first challenges was to equalize the respective status of students and faculty. When you walk into one of our classes, it’s almost impossible to tell who’s teaching and who’s learning. Innovation thrives on this kind of equality. With a boss or a professor standing at the head of the room, it feels like a “sage on stage”-people are reluctant to share their ideas(“What if the boss doesn’t like it?”). Reconfiguring the physical relationship is a powerful signal that participation is truly welcome. -David Kelley

 

창의적인 아이디어는 다양한 의견에서 나온다. 회의석상에서 윗사람이 권위로 아랫사람을 짓눌러서는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기도, 나온 아이디어가 발전하기도 어렵다. 여러 사람이 모인 ‘팀’의 힘을 증폭시키기 위해서는 모든 사람이 평등하게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창조경제를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회의실에서 권위주의를 몰아내고 모두가 평등하게 말할 수 있는 문화를 북돋우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봤다.

 

출처 : http://www.venturesquare.net/530605

스타트업을 해야 하는 이유 (Why to Not Not Start a Startup)

이 에세이는 Y Combinator의 창립자 Paul Graham의 에세이를 번역한 글입니다 (원문보기)

2007년 3월

(이 에세이는 ‘2007 스타트업 스쿨’ 과 버클리 CSUA (Computer Science Undergraduate Association)에서의 대담을 바탕으로 한 것이다.)

“사람들이 스타트업을 시작하는 것을 주저함”, 이 것을 구성하는 모든 구성요소를 열거할 것이다. 그리고 구성요소 중 무엇이 진짜인지 설명하겠다. 장차 창업자가 되려고 하는 사람들은 이 리스트를 본인의 태도, 생각을 검증하는 체크리스트로 쓸 수 있을 것이다.

1. 너무 어리다. (Too Young)

2. 경험이 너무 부족하다. (Too inexperienced)

나는 요즘 사람들에게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스타트업을 시작하라고 조언한다. 어릴 때가 위험한 일을 하기에 가장 좋다. 물론 당신은 아마도 실패할 것이다. 하지만 실패하더라도 직장을 구하는것보다는 최종목표에 빨리 도달할 수 있을 것이다.

3. 결심이 부족하다. (Not determined enough)

내 추측이지만 당신이 당신만의 프로젝트를 위해 일할 때 스스로의 의지가 충분한가 여부를 판단해본다면 결심이 충분한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4. 똑똑함이 부족하다. (Not smart enough)

스타트업 창업자로서 성공하려면 어느 정도는 똑똑해야 할 수 있다.

대부분의 회사는 결정적인 요인이 머리가 아닌 노력에 있는 일상적인 것들을 한다.

5. 비즈니스(경영)에 대해 아는 것이 없다. (Know nothing about business)

스타트업을 시작할 때 비지니스에 대해서 알아야 하는점은 전혀 없다. 초기에는 ‘제품'에 집중해야 한다. 초기 단계에서는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만 알면 된다는 의미이다.

당신 생각으로는 좋은 아이디어를 찾았는데 대부분의 사람이 동의하지 않는다면, 다른 사람들의 반대를 그저 무시하지는 않되, 그 방향으로 공격적으로 나아가야 한다. 이 경우에 있어서, 당신은 인기는 있을 것 같지만 돈을 만들기는 어려워보이는 아이디어를 찾아야 한다는 의미이다.

6. 공동 창업자가 없다. (No cofounder)

공동창업자가 없다는 것은 진짜 문제이다. 스타트업은 한 사람이 감당하기에는 너무 크다. 

7. 아이디어가 없다. (No idea)

당신 삶에 없는 무언가를 찾아라. 당신이 보기에 얼마나 구체적인지를 떠나서 그 욕구를 충족시켜라. 광범위하고 가설적인 것보다 좁고 실제적인 욕구가 더 좋은 출발점이다.

8. 더 이상 창업할 영역이 없다. (No room for more startups)

9. 부양할 가족이 있다. (Family to support)

22살에게 스타트업을 시작하라고 말한데서 오는 책임은 기꺼이 받아들인다. 22살에 만약 실패한다면? 그들은 많은 것을 배울 것이고 원한다면 마이크로소프트에 여전히 취업할 수 있을 것이다.

부양할 가족이 있고 스타트업을 시작하고 싶다면 당신이 할 수 있는건 컨설팅 사업을 시작한 다음 제품 사업으로 천천히 바꿔나가는 것이다. 경험상, 이런 방식으로 해나가는 경우는 드물다. 이 방식으로는 절대 구글을 만들어낼 수 없다. 하지만 당신이 수입이 없는 상태는 있지 않을 것이다.

위험을 줄이는 다른 방법은 스타트업을 시작하지말고 이미 존재하고 있는 스타트업에 참여하는 것이다. 스타트업의 초기 직원이 되는것은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 모두에서 창업자가 되는것과 많은 점에서 유사하다. 대략 1/n^2 정도의 창업자가 될 수 있다. (n은 직원수)

10. 이미 스스로 부자이다. (Independently wealthy)

좋은 스타트업 창업자를 대단하게 만드는 것은 무한히 힘든일을 얼마나 기꺼이 견뎌내느냐에 달려있다.

11. 전념할 준비가 안됐다. (Not ready for commitment)

성공적인 스타트업을 시작한다면 최소 3~4년을 잡아먹을 것이다. 당신이 평범한 직업을 구하더라도, 결국 스타트업을 하는데 걸리는 시간만큼 그곳에서 일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기대치보다 훨씬 적은 여유시간을 갖게 될것이다.

12. 조직순응형 인간인다. (Need for structure)

무슨 일을 해야하는지 말해주는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을 순화해서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나는 그런 사람들이 존재한다는걸 믿는다.

군대, 종교 등 실존하는 증거가 충분히 있다. 그리고 심지어 그런 사람들이 구성원의 대다수인 경우도 있다.

이런 유형의 사람중 하나라면, 아마도 스타트업을 시작하지 않는게 좋다.

좋은 스타트업에서는 무슨 일을 하라고 자주 듣지 않는다. 직함이 CEO인 사람이 한 명 있을 것이지만 직원수가 12명 정도가 되기 전까지 그 누구도 다른 사람에게 무슨 일을 하라고 말하면 안된다. 너무 비효율적이다. 무엇을 하라고 듣지 않더라도 각각의 사람은 단지 자신이 해야할 일을 해야한다.

13. 불확실성에 대한 두려움 (Fear of uncertainty)

불확실성이 문제된다면 그 문제를 내가 해결해줄수 있다. 당신이 스타트업을 시작한다면 아마도 실패할 것이다. 진지하게 말해서, 스타트업에서 경험할 것에 대해 아마도 실패할꺼라고 생각하는게 나쁜 방식은 아니다. 최선의 결과를 기대하되 최악의 결과를 예상해라. 가장 최악의 경우에도 최소 흥미롭긴 할 것이다. 최선의 경우, 당신은 부자가 될 수도 있다.

14. 당신이 피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했다. (Don't realize what you're avoiding)

당신이 특정 시간에 자리에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는 점이다. 듣자하니 구글마저도 이런 점을 고민하고 있다고 한다. 이게 무얼 의미하냐면, 당신이 어떤 종류의 일도 하고싶지 않지만 직장에 나와서 모니터를 바라보며 일하고 있는척 해야할때가 있을 것이라는 의미이다.

대부분의 스타트업에서 근무시간이란 개념은 없다. 일과 삶이 서로 뒤섞여 있다. 하지만 좋은 점은 바로 일하는 중간중간 삶이 끼어들어도 아무도 개의치 않는다는 점이다. 스타트업에서 당신은 대부분의 시간동안 당신이 하고픈 것을 할 수 있다. 당신이 만약 창업자라면, 대부분의 시간동안 하고픈 것은 바로 일이다. 하지만 일하는 척 해야할 필요는 절대 없을 것이다.

15. 부모님이 의사가 되길 바란다. (Parents want you to be a doctor)

당신이 의사가 되기를 바라는 부모들은 그저 세상이 얼마나 변했는지 잘 실감하지 못하는 것일수 있다. 만약 당신이 의사가 아니고 스티브 잡스라면 부모들이 불행할까?

16. 직업은 필수적으로 가져야 하는 것이다. (A job is the default)

스스로의 능력으로 살아가는게 그들 입장에서 두려운 일이었지만 지금의 우리들한테는 디폴트이다. 따라서 당신이 보기에 스타트업을 시작하는게 위험해 보인다면, 조상들 입장에서 지금 우리처럼 사는게 얼마나 위험해 보였을지 생각해봐라.

Notes

가장 이상적인 모임은 오픈소스 프로젝트 그룹일테지만 얼굴을 맞대고 하는 미팅은 별로 없다. 얼굴을 맞대고 하는 미팅이 있었던 오픈소스 프로젝트라면 시작해볼만한 가치가 있을 것이다.

출처: http://www.jimmyrim.com/170

영어 대국: 영어를 사내 공용어로 사용하는 기업들

중국 시골에서 자라고 공대를 졸업한 위안칭 레노보 회장은 40세가 될 때까지 영어를 써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2005년 레노보가 IBM을 매입하면서 영어를 익혀야겠다고 결심하고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로 떠났습니다. 개인 교사를 고용했고, 바쁜 와중에 매일 몇 시간씩 영어 뉴스를 챙겨보았습니다. 그리고 지난 분기 실적 발표회에서는 모든 회의를 영어로 진행했죠.

영어가 전 세계 비즈니스를 지배하는 건 딱히 다른 대체재가 없기 때문입니다. 견줄 수 있을 만한 언어는 중국어 뿐인데, 중국어가 전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언어로 악명이 높고 컴퓨터 환경에도 적당하지 않습니다.

영어화 현상”(Englishnisation) 이 모두에게 달가운 건 아닙니다. 영어를 잘 못하는 사람은 주눅이 들고, 직업 안정성에 대해 걱정하기 시작하며, 회의에서 의견을 발표하기 어려워지죠.

출처 : http://newspeppermint.com/2014/02/23/englishnisation/

린 스타트업 (The Lean Startup) - 스타트업은 '아트'가 아니다

 

스타트업 경영진 입장에서도 '어차피 가봐야 아는 것이고 운이 적용하는 것'이라는 태도(attitude)는 그렇게 바람직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

 

작년에 Zynga의 부사장이 Wall Street Journal 기사에 공개적으로 "우리는 사실 게임회사인 척하는 데이터 분석회사다(We're an analytics company masquerading as a games company)"라고 한 것을 인상적으로 봤었는데, 그만큼 스타트업 경영을 '아트'나 '운'으로 보는 것이 아닌, 합리적인 예측이 가능한 영역으로 끌고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성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경쟁을 회피하는 것이 아니라) 그 어떤 조직보다 빠르게 학습하는 것이다.

 

스타트업이 하는 일이란, (1) 철저하게 현재의 데이터를 분석해서 '불편한 진실'들을 받아들인 다음에, (2) 가설을 검증할 수 있는 실험들을 설계하고 테스트 해 나가면서 이상적으로 원했던 곳으로 향하는 것이다.

 

출처: http://www.jimmyrim.com/153

스타트업 준비한다면, 필독도서 BEST 5

1. 스타트업 바이블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스타트업 코리아(한국 경제를 새로 쓴다 작지만 강한 그들의 꿈)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스타트업 경영의 기술 39

사용자 삽입 이미지

4. 정부 지원금 베스트 가이드

5. 아이디어 오디션 2030 CEO를 꿈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글 : 기업은행
출처 : http://blog.ibk.co.kr/662

2014년 2월 26일 수요일

새로운 아이디어는 연약합니다.

 

IDEO에서는 “나쁜 아이디어야”라거나, “그건 잘 안될거야”, “전에 해봤거든” 같은 말을 쓰지 못하게 한다.

대신 아이디어에 동의하지 않을 때 “그걸 좀 낫게 할 방법이 없을까?” “뭘 추가하면 더 좋은 아이디어가 될까?”라고 묻게 함으로써 아이디어의 흐름이 끊기지 않고 창조적 추진력이 유지되도록 한다.

- 롬 켈리, ‘유쾌한 크리에이티브’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는 연약합니다. 비웃음이나 놀림을 견뎌내지 못합니다.

찡그린 얼굴만 봐도 걱정돼서 죽어버리는 것이 새로운 아이디어입니다.

“이미 해봤는데요”나, “절대로 안될 겁니다”라고 말하는 임원들에게 10달러의 벌금을 부과함으로써 창조성을 죽이는 부정적, 냉소적 어휘를 몰아낸 허스트 회장 캐시 블랙에게서도 분명 배울 점이 있습니다.

- 출처 : 행복한 경영 이야기 -

2014년 2월 21일 금요일

창업 성공을 위해 잊지 말아야 할 격언 100가지


창업 성공을 위해 잊지 말아야 할 격언 100가지 

2. 간단함이 훌륭함의 열쇠다.-이소룡

10. 바람이 불지 않으면 노를 저어라.-윈스턴 처칠

13. 낭비한 시간에 대한 후회는 더 큰 시간 낭비이다.-메이슨 쿨리

20. 모든 기능은 유지비용이 든다. 소수의 기능을 가지는 것은 우리가 정말로 신경쓰는 것에 집중하도록 하고 그것들이 뛰어나도록 만든다.-데이비드 카프

30. 휴식은 게으름도, 멈춤도 아니다.-헨리 포드

31. 배우기만 하고 생각하지 않으면 얻는 것이 없고, 생각만 하고 배우지 않으면 위태롭다.-공자

33. 성공은 최종적인게 아니며 실패는 치명적인게 아니다.중요한 것은 지속하고자 하는 용기다.-윈스턴 처칠

34. 아무런 위험을 감수하지 않는다면 더 큰 위험을 감수하게 될 것이다.-에리카 종

42. 우리가 해야할 일은 끊임없이 호기심을 갖고 새로운 생각을 시험해보고 새로운 인상을 받는 것이다.-월터 페이터

50. 계산된 위험을 감수해라. 이것은 단순한 무모함과는 완전히 다른 것이다.-조지 스미스 패튼

69. 놀라운 아이디어는 넘쳐난다.단지 부족한 점은 그것을 실행하는 의지이다.-세스 고딘

72. 팀원들을 두 판의 피자로 만족시킬 수 없다면,팀이 너무 큰 것이다.-제프 베조스

75. 작은 규모로 머물러 있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니다.작은 팀으로도 얼마든지 큰 것들을 할 수 있다.-제이슨 프라이드

80. 데이터가 감정을 이긴다.-션 래드

84. 사람들은 자주 엉뚱한 것에 열심이다.열심히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올바른 것에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다.-카트리나 페이크

92. 안 좋은 직원을 고용하는 것은 뛰어난 인재를 놓친 것보다 대가가 크다.-조 크라우스

97. 포기해야겠다는 생각이 들 때야말로 성공에 가까워진 때이다.-밥 파슨스

99. 만일 날마다 거절당하지 않는다면,자신의 목표가 충분히 야심차지 않은 것이다.-크리스 딕슨

- VentureSquare http://t.co/v8Z1rYTEXq

`요람에서 성공까지` IT 창업 든든하네



중소기업청 산하 스마트벤처창업사관학교는 콘텐츠와 소프트웨어 우수 창업자와 스타트업의 창업 성공률을 높이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지난해 8월 문을 열었다. 

3주간 사업계획서 작성법을 배우고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평가받는다. 이어 3주간의 실무교육을 거쳐 16주간의 개발ㆍ서비스 지원을 받게 된다. 특히 개발ㆍ서비스 지원기간에는 1억원 내외의 창업자금과 함께 개인 하루 2만원, 팀 하루 4만원의 창업활동비도 지원받을 수 있다. 

 - MK 뉴스 http://t.co/LksSn8znap

2014년 2월 20일 목요일

리눅스 전문가님 어디 없나요

리눅스 전문가가 ‘귀하신 몸’이 됐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나 플랫폼을 IT 인프라로 도입하는 사례가 늘면서 리눅스를 사용하는 시스템 관리자에 대한 수요도 덩달아 높아진 덕분이다.

한국 고건 오픈소스소프트웨어재단 이사장은 “최근 오픈소스 기반 OS도 많이 생기고 그것을 관리하고 연구할 수 있는 리눅스 개발자들의 인기는 더 높아질 것”이라며 “시스템 관리자 되는 건 어렵기도 하지만, 힘들게 공부를 마친 리눅스 개발자들이 제대로 된 대우를 받지 못한 적이 많았다”라고 설명했다. 고건 이사장은 “외국의 경우 언론과 직업사이트들이 프로그래밍 언어별로 세분화해 해당 개발자들이 받아야 할 평균적인 대우와 연봉을 외부에 매년 공개한다”라며 “리눅스 개발자들을 실력별로 구분할 수 있는 시스템과 그에 대한 대우를 체계화할 수 있다면 한국에서도 더 많은 리눅스 전문가들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 http://t.co/cWcQqqOWBh

강남역 IT 종사자를 위한 공간 - 알럿 alert


강남역 IT 종사자를 위한 공간



About 페이지 내용

업무시간(오전9시~오후6시)에는 IT업계에 종사하시는 모든 분들이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으며 대관예정이 없는 날에는 늦은 시간 까지 사용이 가능합니다.

저녁시간은 15~25명 정도의 소그룹모임과 그룹 오픈 스터디 등에 적합한 공간으로 평일저녁은 주로 모임대관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강남근처에서 갈 곳 없던 많은 IT 종사자 분들이 자유롭게 이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실내에는 커피와 차, 음료 간단한 다과가 준비되어 있는데 IT발전기금으로 사용될 기본 비용을 지불하시면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 요금 2천원.

방문 평

  • 처음 가면 생각보다 멀게 느껴진다. 
  • 좁다. 
  • 의자가 불편하다. 
  • 화이트 보드?가 있어서 좋다!
  • 책꽂이에 있는 책들이 스타트업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책이 많다!!

결론

모임 장소를 별로다. 그렇치만 한 번씩 시간 때우거나 책보기에는 좋다!!

http://www.imaso.co.kr/?doc=bbs/gnuboard.php&bo_table=article&wr_id=44200
http://alert.cidow.com/


Four Numbers That Explain Why Facebook Acquired WhatsApp

Facebook announced its acquisition of WhatsApp for $16 billion.


http://pixabay.com/ko/페이-스-북-whatsapp-메일-주소-우편-올리기-놔둬-257168/

450. WhatsApp has more than 450 million active users, and reached that number faster than any other company in history.

32. With only 32 engineers, one WhatsApp developer supports 14 million active users, a ratio unheard of in the industry.

1. After one year of free use, the service costs $1 per year

0. There may be no greater testament to the viral nature of WhatsApp than the fact that the company has accomplished all this without investing a penny in marketing.

Jan keeps a note from Brian taped to his desk that reads “No Ads! No Games! No Gimmicks!”

출처 : http://sequoiacapital.tumblr.com/post/77211282835/four-numbers-that-explain-why-facebook-acquired

2014년 2월 19일 수요일

이직을 고려해야 할 7가지 징후



  1. 지금 하는 일이 너무 맘에 안든다. 
  2. 몸이 아플 정도로 일로 인한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다.
  3. 조직에 잘 적응하지 못한다. 
  4. 상사와의 갈등이 심하다.
  5. 맡은 일이 지루하고 너무 쉽게 느껴진다.
  6. 부도덕하거나 불법적인 일들을 수행하도록 강요받는다.
  7. 회사의 전망이 너무 어둡다.

위에 7가지가 동시에 해당될 때, 이직을 고려할 때인것 같다.
저기에 해당사항이 하나도 없는 회사는 아마 천당에나 있을 듯~


 - http://t.co/SoBzPfAfpD @newspeppermint 에서

상식과 다른 것들

출처 : www.spring.org.uk

  • 진정한 자아를 찾아 떠나지 마라. 진정한 자아는 어디 있는지 헤매는 바로 지금의 자아가 진정한 자아다.
  • 상식과 달리, 독립적인 활동을 하려면 어딘가에 소속되었다는 든든한 느낌이 없으면 안 된다.
  • 양심적이고성실한 직원일수록 경영자의 잘못된 조직경영에 순응하고 복종한다.
  • 나중을 위해 행복을 미루는 사람은 그때가 되어도 행복하지 못할 것이다.
  • 나이들면 창조적인 모방이 어려운 걸까?
  • 기업가 정신은 열정에 있지 않다. 비범함에 있다.
  • 직원들이 업무에 몰입하는 않는 이유의 상당 부분은 ‘상사가 맘에 안 들어서’이기 때문이다.
  • 현실을 회피하지 않고 대처하겠다는 마음가짐이 바로 낙관주의다.
  • 변화는 항상 예상한 것보다 오랜 시간이 걸린다.
  • “왜 회의를 하는가?”란 질문에 먼저 답해야 한다. How to는 그 다음이다.

 - VentureSquare http://t.co/ZGmpbLa6HU

자신만의 사업하기 - 스타트업은 어떻게 성과를 측정하고 관리해야 하는가?



Source : flicker_photos_lorenzodom_alltags_082206 by brewbooks
스타트업은 사용하기 쉬운 툴을 택해야 하는데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툴은 Funnel Analysis나 Value Driver Tree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둘 다 사용용법에는 차이가 있지만, 원리는 비슷하기에 이해하시거나 응용하기는 쉬울 것 같습니다.

Funnel Analysis는 일련의 결과를 내기 위한 과정을 몇 가지 단계로 구분한 뒤 각 과정에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비율이나 수치를 확인함으로써 어느 영역에서 이슈가 있는지를 파악하는 분석 방법입니다. 

Value Driver Tree는 이익을 중심으로 매출과 비용 발생요인을 구분해서 파악하는 기법

- VentureSquare http://t.co/arxFpEVFWb

2014년 2월 18일 화요일

네스트야, 스마트홈 구글에 다오



구글은 그 동안 거의 모든 IT 기업이 뛰어들었던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가장 현실적으로 완성해 낼 수 있는 환경을 이미 갖추고 있다. 인터넷, 클라우드, 운영체제, 여기에 기기를 연결하면 그게 홈오토메이션이다. 그 마지막, ‘기기’에 대한 고리가 네스트로 이어진다.

중심이 되는 기기를 찾는 데 너무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기 때문이다. 

기기끼리 직접 통신하면 된다. 무선랜, 디스플레이, 안드로이드에 구글의 클라우드가 덧붙으면 된다.

모든 기기는 집 안 공유기를 통해 하나로 해결된다. 

구글은 네스트를 통해 대대적으로 기기간 통신, 사물인터넷 시장에 진입한다는 상징성을 갖게 됐다.


- http://t.co/hLvPcvPG9p @bloter_news 에서

킥스타터(Kick Starter), 개인정보 유출에 대응하는 그들의 자세

출처 : Banklesstimes (http://goo.gl/TzD4eu)
킥스타터(Kick Starter)는 수많은 스타트업들이 성공을 위해 거쳐가는 소셜 펀딩(Social Funding)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용자들에게 정확한 사실을 알려줌으로써 정보유출에 대한 불안감을 벗어버릴 수 있도록 해주었다.

유출된 개인정보는 아이디와 이메일, 암호화된 패스워드 등으로 알려졌고 펀딩시 사용하고 있는 개인들의 신용카드 정보는 유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자들의 정보는 나누고 암호화하여 저장을 해야 하고 행여나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어떤 조치들을 취할 것인지 명확하게 메뉴얼화 되어 있어야 합니다.

 - VentureSquare http://t.co/pTxh6a0zO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