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만고객의 96%는 조용히 그 기업과 인연을 끊는다.
신규고객 유치는 기존 고객관리보다 비용이 5배나 더 든다.
반면 충성도 높은 단골은 다른 고객들보다
4배나 많은 돈을 쏟아 붓는다.
서비스 질 향상은 곧 고객만족을 이끌어내
회사의 수익으로 이어집니다.
회사가 직원을 고객 대하듯
정성과 진심으로 보살피면,
직원은 고객이 원하는
완벽한 서비스를 최선을 다해 제공할 것이고,
이런 선순환이 기업의 미래를 보장합니다.
Source: www.flickr.com/photos/7702002@N08/2424198118
1. 할 일 목록 (To-do list) 온라인 서비스를 활용한다.
2. 모든 할 일을 기록한다. 사적인 것도.
3. 정말 끝난 일인지 생각한다.
4. 매일 할 일을 확인한다.
5. 정기적으로 기한과 우선 순위를 조정한다.
6. 반복 기능을 활용한다.
7. 무조건 그 시간에 해야 하는 일은 달력을 활용한다.
항상 알아도 잘 안되는 것은…
D스쿨과 데이빗 켈리(사진출처 : 스탠포드대와 IDEO홈페이지)
이 학교의 공간을 디자인한 세계적인 디자인컨설팅회사 아이디오의 데이비드 켈리는 <공간 만들기>(Make Space)라는 책 서문에 이렇게 썼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는 다양한 의견에서 나온다. 회의석상에서 윗사람이 권위로 아랫사람을 짓눌러서는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기도, 나온 아이디어가 발전하기도 어렵다. 여러 사람이 모인 ‘팀’의 힘을 증폭시키기 위해서는 모든 사람이 평등하게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창조경제를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회의실에서 권위주의를 몰아내고 모두가 평등하게 말할 수 있는 문화를 북돋우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봤다.
중국 시골에서 자라고 공대를 졸업한 위안칭 레노보 회장은 40세가 될 때까지 영어를 써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2005년 레노보가 IBM을 매입하면서 영어를 익혀야겠다고 결심하고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로 떠났습니다. 개인 교사를 고용했고, 바쁜 와중에 매일 몇 시간씩 영어 뉴스를 챙겨보았습니다. 그리고 지난 분기 실적 발표회에서는 모든 회의를 영어로 진행했죠.
영어가 전 세계 비즈니스를 지배하는 건 딱히 다른 대체재가 없기 때문입니다. 견줄 수 있을 만한 언어는 중국어 뿐인데, 중국어가 전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언어로 악명이 높고 컴퓨터 환경에도 적당하지 않습니다.
영어화 현상”(Englishnisation) 이 모두에게 달가운 건 아닙니다. 영어를 잘 못하는 사람은 주눅이 들고, 직업 안정성에 대해 걱정하기 시작하며, 회의에서 의견을 발표하기 어려워지죠.
IDEO에서는 “나쁜 아이디어야”라거나, “그건 잘 안될거야”, “전에 해봤거든” 같은 말을 쓰지 못하게 한다.
대신 아이디어에 동의하지 않을 때 “그걸 좀 낫게 할 방법이 없을까?” “뭘 추가하면 더 좋은 아이디어가 될까?”라고 묻게 함으로써 아이디어의 흐름이 끊기지 않고 창조적 추진력이 유지되도록 한다.
- 롬 켈리, ‘유쾌한 크리에이티브’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는 연약합니다. 비웃음이나 놀림을 견뎌내지 못합니다.
찡그린 얼굴만 봐도 걱정돼서 죽어버리는 것이 새로운 아이디어입니다.
“이미 해봤는데요”나, “절대로 안될 겁니다”라고 말하는 임원들에게 10달러의 벌금을 부과함으로써 창조성을 죽이는 부정적, 냉소적 어휘를 몰아낸 허스트 회장 캐시 블랙에게서도 분명 배울 점이 있습니다.
- 출처 : 행복한 경영 이야기 -